
By Poems and Romances (Shrewsbury book), illuminated by the MASTER OF JOHN TALBOT – This image has an extracted file: Shrewsbury Book f.405.jpg., Public Domain, Link
“그래, 우리는 충분히 강해. ‘정의로운 싸움의 명분을 가진 자가 세 배는 강하도다. 우리는 경찰을 기다릴 여유가 없어. 그러니까 법이라는 사각의 링에 올라설 겨를이 없는 거야. 마 부, 출발합시다. 자, 왓슨, 우리 함께 운을 시험해 보자. 지난날 때로 그랬듯이 말이야.”[주석 달린 셜록 홈즈 II/프랜시스 카팩스 여사의 실종, 751쪽]
헨리6세 제3장 2막에 나오는 말로, 글로스터 공작이 살해된 직후, 헨리6세가 서퍽 공작과 워릭 공작 사이의 싸움에 끼었을 때 한 말이다. 이 말을 홈즈가 프랜시스 카펙스를 납치한 것으로 추정되는 피터스를 찾아갈 때 인용한다.
Category: 프랜시스 카팍스 여사의 실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