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일이 있더라도 영감이 꼭 거기 가게 해야 해.” 그가 말했다. “영감이 딴 곳으로 새거나 집으로 돌아가면, 가까운 전화 교환국에 가서 ‘도망’이 라고 전보를 치도록 해. 여기로 전보를 치면, 내가 어디 있든 전보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해 놓을 테니까.”[주석 달린 셜록 홈즈 II/은퇴한 물감 제조업자, 1203-1204쪽] 홈즈의 집에 전화가 있다는 언급이 있는 작품이긴 하나 여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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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전보
By Bundesarchiv, Bild 183-2008-0516-500 / CC-BY-SA 3.0, CC BY-SA 3.0 de, Link 별일 없으면 즉시 와줘. 별일 있어도 역시 와줘. S.H.[주석 달린 셜록 홈즈 II/기어다니는 남자, 1077쪽] 1903년 9월 어느 일요일 왓슨이 받은 전보. 마치 연인 사이에서 사용할 법한 냉소 유머. 이 에피소드가 2010년 영드 셜록의 한 에피소드에서도 쓰인다.
축음기
저자: Norman Bruderhofer, www.cylinder.de – own work (transferred from de:File:Phonograph.jpg), CC BY-SA 3.0, 링크 그가 말했다. “그런데 저 지독한 깽깽이 소리는 대체 뭐랴? 아직도 들리잖아.” “쯧즛!” 홈즈가 말했다. “물론 아직도 들릴 수밖에. 언제 한번 써보시오! 저 현대 축음기는 정말 굉장한 발명품이죠!’ 경찰이 들이닥처서 범죄자들에게 수갑을 채워 대기 중인 마차로 끌고 갔다.[주석 달린 셜록 홈즈 II/마자랭 […]
전화번호를 받아 적는 셜록 홈즈
By 1906 Kungliga Telbjkjcegrafverkets apparater (Royal Telegraph Administration apparatus) at Project Runeberg :1896_ ‘1896 /0004. :1896]Edited version of https://runeberg.org/teleapp/0004.htmlen:Image:1896_phone.jpg, Public Domain, Link “칼턴 클럽으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비상시에는 집 전화인 XX.31번으로 연락하십시오.” 홈즈는 연락처를 받아 적고, 여전히 미소를 짓고 자리에 앉은 채 무릎 위의 수첩을 그대로 펼쳐 놓고 있었다.[주석 달린 셜록 홈즈 II/유명한 의뢰인, 846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