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ami Vice 세 번째 시즌 열다섯 번째 에피소드인 Duty and Honor는 연쇄살인범이 직업적인 매매춘 여성만을 대상으로 살인을 저지른다. 그리고서는 벽에 피로 “창녀”라고 써놓는다. 이러한 행위는 셜록 홈즈 시리즈 중 ‘주홍색 연구‘에서 범인이 Rache라는 문구를 핏빛으로 써놓은 짓을 연상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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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tudy in Pink
BBC에서 내놓은 신세대 셜록 홈즈의 TV시리즈 중 첫번째 에피소드다. 코난 도일의 장편소설 ‘주홍색 연구‘에서 느슨하게 원작으로 삼아 만든 영화다. 원작에서 피해자가 Rache라고 써놓은 것은 같다. 하지만 해석은 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