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BBC iPlayer screenshot from episode broadcast 15th January 2012, Fair use, Link 두 번째 시즌의 세 번째이자 마지막 에피소드다. 이 에피소드는 셜록의 천적 제임스 모리아티가 셜록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훼손하고 자살로 몰아넣으려는 시도를 다룬다. 아서 코난 도일 경의 원작 The Final Problem에서 많은 영감을 받아 만들었다. 에피소드의 제목 라이헨바흐 폭포가 그 작품에서 모리아티와 셜록이 결전을 벌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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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아티가 ‘교수’인가?
그의 비상한 정신적 능력 때문에 그지없이 위험한 인물이 되고 말았어. 대학가에 그를 둘러싸고 험악한 소문이 퍼졌고, 결국 그는 쫓겨나다시피 교수직을 사임한 후 런던으로 내려와서 육군 코치로 자리잡았지. 세상에 알려진 것은 이 정도야. [주석 달린 셜록 홈즈/마지막 문제, 944쪽] 요컨대 모리아티는 교수로 재직하다가 험악한 소문이 퍼져 대학에서 쫓겨나고 육군 코치가 되었다. 그런데도 셜록도 그렇게 호칭했고 우리는 […]
라이헨바흐 폭포
저자: Gzzz – 자작, CC BY-SA 4.0, 링크 이미지 출처 호텔 주인은 산 중턱에 있는 라이헨바흐 폭포 쪽으로 갈 생각은 하지 말라고 단단히 당부를 했다.[주석 달린 셜록 홈즈/마지막 문제, 964쪽] 홈즈와 모리아티가 일전을 벌이는 바로 그 유명한 폭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