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Daniel Maclise – Art UK , Public Domain, Link
“홈즈!” 그가 외쳤다. “아니, 그렉슨!” 이름을 부르며 내 친구는 런던 경찰국의 형사와 악수를 했다. “여행은 연인들의 만남으로 끝난다’더니. 여기는 무슨 일로 온 거죠?”[주석 달린 셜록 홈즈 II/붉은 원, 633쪽]
셰익스피어의 『12야』 2막 3장에 나오는 이 말은 『빈집』에도 나온다. 여기서는 홈즈가 살짝 말을 바꾸어 인용하고 있다. “Journeys end with lovers’ meetings.” 『12야』와 『빈집』에서는 “end with”가 아니라 “end in”으로 되어 있는데. 의미는 동일하다. 『12야』에는 이렇게 되어 있다 “Journeys end in lovers meeting.”
Category: 붉은 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