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remy Brett, Natasha Richardson and David Burke in The Adventures of Sherlock Holmes TV episode “The Copper Beeches”, 1985. Natasha Richardson은 이 에피소드(1985년 8월 25일 방영)에서 이상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 여주인공 Violet Hunter 역할을 맡아 연기한다. 역시 배우인 리암 니슨(Liam Neeson)의 아내이기도 했던 그는 지난 2009년 불의의 사고로 사망한다.
[작성자:] sherlockian
쿠팡TV
쿠팡TV에서 ‘찰스 아우구스트스 밀버튼의 모험’을 ‘협박의 대가’라는 아름으로 유료 판매하고 있다. 이것 말고도 장편으로 만들어진 그라나다TV 시리즈들을 판매하고 있다.
벨그라비아 스캔들
By Tara Matthews – https://vimeo.com/85382709, CC BY 3.0, Link ‘보헤미아의 스캔들‘ 줄거리를 주요 내용으로 참고하여 만든 에피소드로 두 번째 시즌의 첫 에피소드다. 셜록 홈즈가 혹시라도 사랑했을지도 모르는 원작의 캐릭터 아이린 애들러(Irene Adler)가 등장한다. 셜록 앞에 갑자기 나체로 나타나 셜록과 시청자를 깜짝 놀라게 한다.
보어 전쟁과 아서 코난 도일
저자: Richard Caton Woodville Jr. – http://en.wikipedia.org/wiki/Image:Majuba_LondonNews.jpg, 퍼블릭 도메인, 링크 아서 코난 도일은 1899년 크리스마스 전야에 보어 전쟁에 참전하겠다고 자원했다. 그러나 영국군은 40세의 작가를 달가워하지 않았다. 코난 도일은 어떻게든 전쟁 노력에 힘을 보태 기 위해, 1900년 2월 남아프리카에서 존 롱맨의 자원봉사 병원에 합류했다. 그는 1900년 7월 잉글랜드로 돌아오자마자 두 편의 중요 작품을 썼다. 역사서인 『위대한…
“동양인처럼 거무스레했고”
그는 분명 눈에 띄게 잘생긴 남자였다. 유럽에서 미남으로 이름을 날릴 만한 용모였다. 체구는 보통 크기를 넘지 않았지 만, 선이 우아하고 날렵했다. 얼굴은 거의 동양인처럼 거무스 레했고. 우수어린 크고 검은 두 눈은 여성들이 쉽게 뿌리칠 수 없는 매력을 지니고 있었다. 머리칼과 콧수염은 칠흑 같이 검었다. 콧수염은 짧고 끝이 뽀족했는데, 밀랍을 발라 갈무리했다. 이목구비는 단정하고 호감이 갔는데,…
흡연 습관
“그럼 가볼게. 또 다른 것은 없어?” “파이프를 탁자에 좀 놓아둬. 잎담배는 슬리퍼 속에. 그래! 그리고 아침마다 들러줘. 작전을 짜야 하니까.”[주석 달린 셜록 홈즈 II/유명한 의뢰인, 866쪽] 홈즈가 아델베르트 그루너 남작이 보낸 깡패들에게 얻어터진 후 집에서 머물면서 왓슨에게 이것저것 부탁하는 장면. 여기에서도 여전히 잎담배를 슬리퍼에 담아달라는 부탁을 한다.
홈즈의 외모 칭찬
우리가 일을 끝내기 전에 자네도 그녀를 만날 기회가 있을 거야. 그러면 자네의 어휘 능력으로 잘 묘사할 수 있겠지. 그녀는 아름다워. 그런데 그건 이 지상이 아닌 높은 곳을 열망하는 이의 천상의 아름다움이었지. 중세 거장들의 그림에서 그런 얼굴을 본적이 있지. 그런 초월적인 존재에게 야수 같은 인간이 어떻게 이빨을 들이댈 수 있었는지 상상도 할 수가 없어. 하긴 극과…
Howard K. Elcock
By Howard K. Elcock – https://www.arthur-conan-doyle.com/index.php?title=File:Illus-3gar-elcock-01.jpg, Public Domain, Link Howard K. Elcock(1886년 12월 5일 – 1952년 3월 4일)은 영국 화가다 . 그의 작품은 1932년 하계 올림픽 미술 경연 대회 회화 부문에 출품되었다.
전화번호를 받아 적는 셜록 홈즈
By 1906 Kungliga Telbjkjcegrafverkets apparater (Royal Telegraph Administration apparatus) at Project Runeberg :1896_ ‘1896 /0004. :1896]Edited version of https://runeberg.org/teleapp/0004.htmlen:Image:1896_phone.jpg, Public Domain, Link “칼턴 클럽으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비상시에는 집 전화인 XX.31번으로 연락하십시오.” 홈즈는 연락처를 받아 적고, 여전히 미소를 짓고 자리에 앉은 채 무릎 위의 수첩을 그대로 펼쳐 놓고 있었다.[주석 달린 셜록 홈즈 II/유명한 의뢰인, 846쪽]…
터키탕
By Jorge Láscar from Melbourne, Australia – Tinted glass cupola – Qalawun complex, CC BY 2.0, Link 홈즈도 나도 터키탕이라면 사족을 못 썼다. 홈즈가 다른 어디에서보다 더 인간답고 말도 많아지는 것은 바로 터키탕 건실에서 쾌적하고 느긋하게 담배를 피울 때였다. 노섬벌랜드 애비 뉴의 터키탕 2층에는 간이침대 두 개가 나란히 놓인 호젓한 구석자리가 있었다. 1902년 9월 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