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어머니에게 이런 편지를 썼다. ‘저는 홈즈를 살해해 버릴까. 영원히 결딴을 내버릴까 생각 중입니다.” 메리 도일은 어떤 결단이든 좀 뒤로 미루라고 설득했고. 이야기는 계속되었다. 1891년 7월에서 이듬해 6월까지 12편이 선을 보였고. 이것은 『셜록 홈즈의 모험』으로 묶여 단행본으로 발행되었다.[셜로키언을 위한 주석 달린 셜록 홈즈, 36쪽]
어머니 덕분에 우리가 조금 더 많은 분량의 셜록 홈즈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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