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y Jacek Halicki – Own work, CC BY-SA 4.0, Link
“뭘 좀 먹었어? 그럼 나랑 같이 커피와 큐라소를 좀 들지. 이 집 시가도 한 대 태우고. 시가가 생각보다 덜 독해. 연장은 가져왔어?” “여기 내 외투 속에 있어.” [주석 달린 셜록 홈즈 II/브루스 파팅턴호 설계도, 680쪽]
커피와 술과 시가. 셜록이 왓슨을 글로스터 로드의 골드니 레스토랑으로 불러낸 후 권한 좋은 조합이다. 큐라소(Curaçao)는 카리브해 퀴라소섬의 라라하 오렌지 껍질을 주원료로 만든 오렌지 향의 리큐르. 알코올 도수는 보통 20~40도이며, 파란색(블루 큐라소)이 가장 유명하고 오렌지, 흰색, 레드, 그린 등 다양한 색상이 있다. 골드니 레스토랑은 검색이 안 된다. 실재했던 식당이었을까?
Category: 브루스파팅턴 호 설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