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출처 재밌는 책이다. 1984년 발행된 것으로 보이는 이 셜록 홈즈 시리즈는 “초중고생 독서 의무화에 따른 필독서”라며 셜록 홈즈를 읽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출판사도 거창하게 “한국출판공사”다! 이런 거창한 마케팅 전략과 달리 상자에 그려진 홈즈는 다소 우울한 표정이다.
[작성자:] sherlockian
콜린 제본스[Colin Abel Jeavons]
1980년대에 제본스는 셜록 홈즈 이야기를 각색한 두 작품에 참여했습니다. 작가 데이비드 스튜어트 데이비스의 표현을 빌리자면, 그는 《베이커 스트리트 보이즈》 (1982) 에서 모리아티 교수를 “섬뜩한 권위”로 연기했고, 그라나다 텔레비전 시리즈 《셜록 홈즈의 모험 》에서는 레스트레이드 경감을 “탁월한 기품”으로 연기했습니다. 그라나다 텔레비전 시리즈의 프로듀서 마이클 콕스는 솔직히 말해서 그들이 당대 최고의 레스트레이드를 만났다고 했습니다.
어떤 카페에서 발견한 셜록의 흔적
지금은 문을 닫은 망원동의 한 미스터리소설 테마 카페에서
The Hound of the Baskervilles
발행일 1981년 09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176쪽 | 104g | 110*180*10mm ISBN13 9780140001112 ISBN10 0140001115
왓슨은 럭비 선수였다
저자: Flickr user, kelsey e. – Cropped version of image at https://www.flickr.com/photos/kelseye/787005725/, CC BY 2.0, 링크 추신 귀하의 친구인 왓슨이 블랙히스의 럭비 선수였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때 나는 리치먼드의 스리쿼터백이었습니다. 저로서는 자기소개를 할 만한 말이 이것뿐이군요.[주석 달린 셜록 홈즈 II/서식스의 뱀파이어, 981쪽] 로버트 퍼거슨이 쓴 편지의 추신. 친구의 이야기인 것처럼 꾸며서 편지를 보내지만, 그 편지에서의 […]
영국에 방문했을 당시에 샀던 셜록 홈즈 엽서
영국에 방문했을 당시에 샀던 셜록 홈즈 엽서
교보문고에 있는 셜록 홈즈 섹션
한 명의 작가가 창조한 한 명의 캐릭터를 위해 따로 코너를 마련한 것은 예외적이긴 하지만, 그리 전문적이지는 않다는 느낌을 받는다.
셜로키언을 위한 주석 달린 셜록 홈즈 [총 5권]
당근에서 발견한 ‘주석 달린 셜록 홈즈’ 서적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두 권짜리 서적과 같은 번역가가 번역한 버전인데 책을 다섯 권으로 분리해 놓은 버전인 것 같다. 그런데 출판사는 두 권짜리 버전이 북폴리오인 반면 이 버전은 출판사가 현대문학이다. 뭔가 사연이 있는 것 같다. 아무튼 독서하기에는 좀 편한 버전일 것 같다.
레슬리 S. 클링거(Leslie S. Klinger)
By Gage Skidmore, CC BY-SA 3.0, Link 그는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 소설 전체를 방대한 주석과 존 르 카레의 서문으로 엮은 3권짜리 판본인 《새로운 주석 셜록 홈즈》의 편집자입니다. “홈즈와 그의 시대에 대한 결정적인 해석”으로 칭송받은 이 책은 에드거 상을 수상했습니다 .
셜로키언을 위한 주석 달린 셜록 홈즈
셜로키언을 위한 주석 달린 셜록 홈즈 아서 코난 도일 원작 레슬리 S. 클링거 주석 존 르 카레 추천 승영조 옮김 북폴리오 초판2쇄 발행 2007년 2월 26일 관련 원서 2026년 4월 18일 완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