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Howard K. Elcock – https://www.arthur-conan-doyle.com/index.php?title=File:Illus-3gar-elcock-01.jpg, Public Domain, Link Howard K. Elcock(1886년 12월 5일 – 1952년 3월 4일)은 영국 화가다 . 그의 작품은 1932년 하계 올림픽 미술 경연 대회 회화 부문에 출품되었다.
전화번호를 받아 적는 셜록 홈즈
By 1906 Kungliga Telbjkjcegrafverkets apparater (Royal Telegraph Administration apparatus) at Project Runeberg :1896_ ‘1896 /0004. :1896]Edited version of https://runeberg.org/teleapp/0004.htmlen:Image:1896_phone.jpg, Public Domain, Link “칼턴 클럽으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하지만 비상시에는 집 전화인 XX.31번으로 연락하십시오.” 홈즈는 연락처를 받아 적고, 여전히 미소를 짓고 자리에 앉은 채 무릎 위의 수첩을 그대로 펼쳐 놓고 있었다.[주석 달린 셜록 홈즈 II/유명한 의뢰인, 846쪽] […]
터키탕
By Jorge Láscar from Melbourne, Australia – Tinted glass cupola – Qalawun complex, CC BY 2.0, Link 홈즈도 나도 터키탕이라면 사족을 못 썼다. 홈즈가 다른 어디에서보다 더 인간답고 말도 많아지는 것은 바로 터키탕 건실에서 쾌적하고 느긋하게 담배를 피울 때였다. 노섬벌랜드 애비 뉴의 터키탕 2층에는 간이침대 두 개가 나란히 놓인 호젓한 구석자리가 있었다. 1902년 9월 3일 […]
Sidney Paget
By Courtesy of Goode Press and http://www.artintheblood.com – http://www.artintheblood.com/pagets/sbio19.htm, http://www.artintheblood.com/pagets/sidphoto08.jpg, Public Domain, Link Sidney Edward Paget(1860년 10월 4일 – 1908년 1월 28일)는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 이야기를 스트랜드 매거진에 함께 실은 삽화로 가장 잘 알려진 영국의 삽화가였다. By Sidney Paget – The Memoirs of Sherlock Holmes, page 3., Public Domain, Link 셜록 홈즈와 왓슨 […]
아일랜드 비밀 결사에서 활동한 셜록 홈즈
단연코 그 세력의 정체를 캐내지 않을 수 없었지. 그래서 내게 이 건을 맡으라는 강한 압력이 들어왔어. 여기까지 오는 데 2년이나 걸렸어, 왓슨. 하지만 잠시라도 홍분되지 않는 슌간이 없었지. 시카고에서 순례를 시작해서, 버펄로의 아일랜드 비밀 결사에 뛰어들어, 스키베린 경찰을 꽤나 괴롭히고. 마침내 폰 보르크의 부하 요원의 눈에 들어서, 그가 나를 믿음직한 인물로 추천하기에 이른 과정을 줄줄이 […]
홈즈는 왜 여성을 사랑한 적이 없나?
By Master of the Housebook – Originally from de.wikipedia; description page is (was) here14:16, 23. Okt 2005 Heliozentrik 674 x 958 (186.496 Byte) (* Bildbeschreibung: Liebespaar * Fotograf/Zeichner: Hausbuchmeister * Datum: um 1480 * andere Versionen: Gothaer Liebespaar {{PD-old}} ). Commons upload by User:Pjacobi, Public Domain, Link “왓슨, 나는 여자를 사랑한 적이 없지만. 만일 내가 […]
“마침내 스스로 법을 집행하게 되었소”
By Unknown author – Self-photographed, Public Domain, Link 이 나라의 어느 배심원이 그런 황당한 이야기를 믿겠습니까? [중략] 마침내 스스로 법을 집행하게 되었소. [중략] 잉글랜드를 통틀어 이 순간 나만큼 제 목숨을 가볍게 여기는 자는 없을 것이오. [중략] 그는 5분 만에 죽었습니다. [중략] 홈즈 씨. 당신도 한 여자를 사랑했다면, 나처럼 그랬을 겁니다.[주석 달린 셜록 홈즈 II/악마의 발, […]
A Study in Pink
BBC에서 내놓은 신세대 셜록 홈즈의 TV시리즈 중 첫번째 에피소드다. 코난 도일의 장편소설 ‘주홍색 연구‘에서 느슨하게 원작으로 삼아 만든 영화다. 원작에서 피해자가 Rache라고 써놓은 것은 같다. 하지만 해석은 달랐다.
악마의 발 뿌리
겉에는 라딕스 페디스 디아볼리 Radix pedis diaboli라 고 쓰여 있고, 그 아래 빨갛게 독극물 표시가 되어 있었다. 그는 내게 그것을 밀어주었다. “당신은 의사 선생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조제약이 있다는 걸 들어보셨습니까?” “악마의 발 뿌리! 아니오,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의사가 이걸 모른다고 해서 불명예가 되는 건 아닙니다.”[주석 달린 셜록 홈즈 II/악마의 발, 801쪽] 실제로는 존재하지 […]
관상으로 추리하는 홈즈
먼저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은, 가족 간에 불화가 생겼다가 화해를 했다는 거야. 그 불화가 얼마나 심했는지, 화해가 정말 화해다웠는지, 그건 알 수 없지. 모티머 트리제니스의 여우같은 얼굴과 안경에 가린 아주 약삭빠르고 생쥐 같은 눈을 생각해 볼때, 그는 특별히 너그러운 사람이라고 보기 어려워.[주석 달린 셜록 홈즈 II/악마의 발, 795쪽] 지극히 논리적이어야 할 탐정이 관상으로 추리하다니 실망이다.
